화교 3세. 가명은 스이쇼쿠 아오키.
조용하고 과묵한 것 같지만 말 섞기 싫어서 말은 안 하는 것일 뿐, 성격은 더럽다. 충직하지만, 실적과 아내의 병, 어린 아들들 때문에 몰려있다.
이상이라 쓰고, 교과서적인 원칙을 신경쓰느라 대범한 행동은 하지 못함. 경찰이기 보단 학자 계열이다.
Profile.
가명인 스이쇼쿠 아오키翠色 青暉는 아내의 이름으로, 본디 하루키로 읽음이 옳으나 아오키로 등록했다.
화교 3세로, 이름을 일본식으로 읽으면 타마키. 부모는 뒷세계 사업을 하지만, 가업은 형인 러 후춘 「樂 呼春(일본식 발음 코하루)」이 이었다.
일본에서 대학교 수료후, 미국 마샬 대학교에서 법의학 석사과정을 밟던 중 아내 하루키를 만났다.
일본인 아내와 결혼한 것으로 본가와 의절했다가 쌍둥이 아들 러 지앙모 「樂 匠茉 : 쇼마」와 러 리라이 樂 莉来 : 리쿠」가 태어난 것을 계기로 다시 교류중이다. 하지만 아내는 여전히 냉대받는 듯하다. 아내가 병으로 입원하여 머리를 자르게 되어 아쉬워하자 머리 기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