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코드네임 Temeluchus ~버려진 자를 위해 빛나는 자
테멜루쿠스 : 베드로 묵시록에 나오는 유아 살해로 사망한 아이들을 돌보는 천사.
어릴 적 큰 사고로 눈을 다쳤으나, 그 사건이 왜 무엇때문에 일어났는지 알기엔 너무나도 어렸다. 사고 당시 천사Temeluchus를 본 것 같다고 증언했으나, 늪지에서 발견된 데다 발음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어린 시절 코드네임은 Lacus가 되었다.
사고 이전의 기억은 거의 없으며, 사고 이후 내성적인 아이가 되었다. 그나마 친구들과 지내며 밝아지나 했으나, 츠네나가 미야에게 차인 것을 계기로 아름다움에 집착하게 되었다. 사고 이후 길드에 가서 유산 《서약의 눈동자》를 계승하여 두 눈을 모두 가졌다. 길드에서 하는 일은 주로 미인계 또는 《너브잭》으로 조직을 유익하게 만드는 일을 하는 듯 하다.
본명은 香東 光珀 카토코도라고도 읽는다 코하쿠. 하지만 제 이름 중 코하쿠만 기억하고 있었으며, 리키는 나중에 붙인 것. 한자는 새로 지으며 짜맞춘 것이다.